그가 종종 러시아 장면을 그리는데 사용한 구와슈 기법을 배운 곳도 파리였다. 그는 또한 몽마르트와 카르티에 라탱(Latin Quarter)을 종종 방문을 했고, 파리지엥으로 숨 쉬는 것을 행복해 했다. 그는 비테브스크에 남아 있는 약혼녀 벨라를 그리워했기 때문에, 그녀를 항상 생각하고 그녀를 잃을까봐 두려워했다. 그리하여 그는 베를린에 있는 유명한 예술 딜러의 작품 전시 초대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1913년 9월 베를린에서 개인전시회를 열어『내 약혼녀에게』,『골고다』,『러시아, 암소 그리고 다른 것들에게』를 전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1914년 6월 허바스 발덴 스트름 갤러리(Herwarth Walden's Sturm gallery)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이곳의 성공으로 인해, 베를린으로 와서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