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잠비아의 어려운 경제사정 잠비아는 구리 생산에 의존하는 전형적인 단일상품경제로 구리가 국내총생산의 45%, 국가세입의 61%, 수출의 95%를 차지하고 있다. 독립 후 인도주의적 사회주의 정책에 따라 1968년 무룽시 선언을 발표했다. 주요 외국계 민간기업 26개사에 대하여 국영산업개발공사가 51%의 주식을 가지기로 하는 동시에 본국으로의 송금을 제한했다. 1969년 기간산업인 동광업에 대해서도 국영광업개발공사가 51%의 주식을 차지했다. 이때까지 2대 외국계 구리회사였던 론셀렉션트러스트사(社)는 론콘솔리데이티드광산회사에, 앵글로 아메리카사는 응창콘솔리데이티드 동광산회사에 이양되었다.-잠비아의 여군- 1970년 외국상업은행을 대신하여 국영금융개발공사가 과반수 주식을 차지해 정부는 금융활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