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의 역사『더블리니아 박물관』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과 연결된 더블리니아(Dublinia)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역사이자 바이킹의 역사를 다룬 박물관이다. 더블리니아는 그냥 관람만 하는 그런 시시한 박물관이 아니라 바이킹이 이용하던 갑옷과 투구, 무기들을 직접 입어보고 만져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그 외에도 멋진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과 인접하여 입장권 한 장으로 바이킹역사와 더블린건축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다. 최근에 영화로 나와 우리가 잘 아는 오딘과 오딘의 아들 토르는 북유럽신화 중 일부이자 바이킹의 종교였다. 항상 바다를 항해하는 바이킹에게 신의 존재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지만 더블린에 정착을 하고 가톨릭교의 전파에 따라 점점 약하게 되었다. 더블린의「더블리니아 박물관」은 바이킹이 아일랜드..